BLUEBUG'S BLOG

클로드 코드 엔터프라이즈 도입 후 3개월, 조직의 변화와 새로운 시대의 도래

사내에서 클로드 코드 엔터프라이즈 도입후 석달째. 많은 변화가 보임. 생산성 미침 하루에 1천라인 육박하는 피쳐 3개씩 pr 올리기 쌉가능 코드 리뷰가 팀의 바틀넥이 됨 룰설정 잘하면 코드 퀄리티도 더 좋음 tc 를 너무 잘짜줌. TDD 로 자연스럽게 전환 인당 퍼포먼스 차이 벌어짐 기존 고성과자 저성과자가 3배정...

중소기업 IT 프로젝트 현실과 구조적 문제에 대한 분석

관련글 대기업 SI 개발자가 말하는 중소 개발 프로젝트 현실 들어가며 대기업 SI 개발자가 전하는 중소기업 IT 프로젝트 현실을 담은 글을 읽으며, 이 문제가 단순히 실력이나 예산의 문제가 아닌 더 근본적인 구조적 결핍에서 비롯된다는 주장은 일견 타당해 보입니다. 도메인 지식 부재, 키맨 의존형 개발, 거버넌스 공백이라는 세 가지 핵심 문제는 실...

바이브 코딩에서 에이전틱 AI로: 소프트웨어 개발의 패러다임 전환

관련기사 “취미용 장난감에서 경쟁자로”…바이브 코딩 vs 클로드 코드, 무엇이 달랐나 들어가며: 장난감에서 게임 체인저로 2025년 초, AI 연구자 안드레이 카파시(Andrej Karpathy)가 제안한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은 단순한 유행어를 넘어 소프트웨어 개발의 근본적 변화를 예고했다. 자연어로 원하는 것을 설명하면 AI가...

최적화의 역설: 속도 개선이 품질 저하를 초래한 사례와 그 반전

관련글 AI 에이전트 팀 기반 ETL 파이프라인 최적화 사례 분석 58배 속도 향상이라는 극적인 성과를 달성한 직후, 그 최적화가 근본적으로 잘못되었다는 것이 발견되었다. OCR을 비활성화하여 PDF 처리 속도를 16분에서 16.6초로 단축했지만, 정작 Docling을 사용하는 이유 자체가 OCR 기능이었다. 결과로 나타난 데이터 품질은 심각했...

AI 에이전트 팀 기반 ETL 파이프라인 최적화 사례 분석

이 문서는 5인 AI 에이전트 팀을 구성하여 ETL 파이프라인의 성능 병목을 분석하고 최적화한 프로젝트 사례를 다룬다. 프로젝트 초기 상황에서 전체 처리 예상 시간은 153시간으로 추정되었으며, 약 1,786개의 파일을 처리해야 하는 대규모 작업이었다. 파일 구성은 MD/TXT/HTML 약 870개, PDF 389개, PPTX 307개, DOCX 20...

코딩의 판도는 정말 바뀌었다 — 에이전트 시대, 개발자의 역할 재정의에 대한 심층 고찰

원문 소개 이 문서는 시니어 프론트엔드 개발자 teo.v가 Velog에 게시한 「진짜로 코딩의 판도는 바뀌었다. 개발자는 어떻게 해야 할까?」라는 글을 읽고, 그 핵심 메시지를 현재 AI 코딩 에이전트 생태계의 최신 데이터와 함께 깊이 있게 분석한 느낀점 및 고찰 문서이다. 1. “2%에서 79%로” — 숫자가 말해주는 패러다임 전환의 실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