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 42
- Eval이 새로운 PRD다 — Anthropic 초대 PM Dianne Penn의 통찰과 AI-Native 조직 설계
- AI 네이티브 시대 프로젝트 관리법 — DBR 칼럼 상세 해설
- "일을 잘하는 팀장, AI를 잘 다루는 사람"
- 토스·쿠팡 11년 차 PO는 왜 회사를 나와 AI 창업가가 됐나 — 네오(이석희) × 공대선 대담
- 카카오벤처스의 AI 네이티브 업무 환경: Orrery, Dealroom, Pedigree
- "우린 3주차에 그냥 접을 뻔했음" — AI 도입 실패와 성공을 가른 3주의 기록
- 우리 개발팀 맞춤 하네스 엔지니어링 구축하기 — 바이버스AI(VibersAI) 사례
- AX(AI 전환), 실제로 해낸 기업들은 무엇을 다르게 했는가
- AX(AI 전환)가 현실에서 부딪히는 벽 — 정리되지 않은 업무와 대표의 딜레마
- 워크숍은 콘텐츠, 습관은 시스템이다 — AI 도입이 "한 번으로 끝나는 회사"와 "계속 쓰는 회사"의 차이
- 기획자, 디자이너가 알아야 할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vs.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vs. 인텐트 엔지니어링, 그리고 오케스트레이션 우선 사고
- 제로에서 시작하는 에이전틱 AI 기획자, 디자이너
- 제로에서 시작하는 에이전틱 AI 엔지니어 — 14단계 로드맵
- 섀도우 AI(Shadow AI)와 '알트+탭 문화': 왜 우리는 회사에서 AI를 쓰면서도 숨기는가
- 대기업 AX 관점에서 본 코딩 하네스 논쟁
- "AI가 개발자를 대체한다"가 아니라 "모든 조직이 소프트웨어 조직이 된다"
- AI 전환이 실패하는 진짜 이유 — MIT NANDA 리포트와 "사고의 격차"
- 15년 만에 돌아온 창업자, DeNA를 "AI 회사"로 다시 짓다 — 난바 도모코 사장 복귀와 AI 올인 전략의 전말
- AI 미결 증후군과 각자도생 AI: 조직의 AI 도입은 왜 끝맺지 못하는가
- "각자 AI 쓰기"로는 시너지가 나지 않는다 — 사내 통합 에이전트 시스템이 필요한 이유
- 하네스 엔지니어링(Harness Engineering)이란 무엇인가 — AI 에이전트를 실제로 작동하게 만드는 숨은 계층
- 바이브 코딩의 종말이 온다
- EP91. 26.1Q 비즈니스 관점에서의 AI
- AI 사용자 성숙도 체크리스트 완전 해설: 왜, 무엇을, 어떻게
- AI 사용자 성숙도 체크리스트: 10개 도메인 × 80개 체크포인트
- Boris Cherny의 5가지 제품 아키타입: AI 시대의 직무 재편
- "AI 업무로 전환하래요" — 한 사람의 타임라인에 동시에 걸린 AX의 두 얼굴
- Hermes Agent 장기 운영기로 읽는 자가학습형 AI 에이전트의 명암
- 대기업에서 진짜 AX를 한다는 것은 어떤 모습일까?
- 사내 AI 에이전트 플랫폼 아키텍처 - Oreo · ReKA · LangGraph Supervisor · A2A · 계약형 RAG
- Oreo Enterprise Agentic AI Platform: 계약 기반 에이전트 운영 체계
- "왜 AI로 DT를 하려 하나요? AI를 1~2%밖에 못 쓰는 겁니다"
- 모두가 AI를 가졌지만, 조직은 여전히 아무것도 배우지 못한다
- 강남언니가 전사 AI를 확산시킨 방식
- AX 기반 SI 프로젝트 개발 방법론
- AX, 사람과 일을 이해하는 여정
- 한국 정부 AX의 99%는 순서가 틀렸다
- AX팀을 만드는 순간 실패한다 — 조직 전환의 제1원칙은 도구가 아니라 사람이다
- 단순 자동화는 매몰 비용일 뿐: AI 에이전트가 '일하는 방식'을 통째로 바꿔야 하는 이유
- AX팀 리딩에서 깨달은 13가지 핵심 인사이트
- EP 91 핵심 주제 심층 분석
- EP 91. 26년 1Q 비즈니스 관점에서의 AI